Van Persik님의 보금자리
숨쉬는 기계의 블로그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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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곧 양이와 화친한다는 것이요
양이와 화친한다는 것은 곧 나라를 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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