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기계의 블로그
동생이 뉴욕으로 간지 벌써 5년이 넘었다.
동생의 학기가 항상 생일과 함께했던 덕에 5년간은 아람이와 생일을 함께한적은 없는 것으로 기억한다.
아람이가 없었기에 부모님의 생신과 기념일을 내가 챙겨야했고 덕분에 그런날이 언제인지 알게되어서 한편으로 고맙게 생각도 된다. 하지만 아람이와 생일케잍을 한번 쯤은 컷팅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나도 그랬으면 좋겠네염ㅋㅋㅋ난 취업비자 받을 생각 없으니 1년 안에는 들어갈것임ㅋㅋㅋ 여튼 고마워
나도 그랬으면 좋겠네염ㅋㅋㅋ난 취업비자 받을 생각 없으니 1년 안에는 들어갈것임ㅋㅋㅋ 여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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