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17일 수요일

20100317 à propos de Anniversaire de Ma soeur petite

동생이 뉴욕으로 간지 벌써 5년이 넘었다.

동생의 학기가 항상 생일과 함께했던 덕에 5년간은 아람이와 생일을 함께한적은 없는 것으로 기억한다.

아람이가 없었기에 부모님의 생신과 기념일을 내가 챙겨야했고 덕분에 그런날이 언제인지 알게되어서 한편으로 고맙게 생각도 된다. 하지만 아람이와 생일케잍을 한번 쯤은 컷팅하고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