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9일 수요일

Allez~! Li Weipeng

 처음 리웨이펑이 들어왔을때만해도 개구멍이니 말이많았는데,

 

 그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가시마와의 홈경기에서 골을넣고서 엠블럼에 키스를 하는것을 보는 순간

"우리선수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지금껏 해왔던 선수들처럼 다른팀으로 떠난다고 해도 그의 세레모니만큼은 잊을수 없을 것이다.

 

 재밌는 사실은 그 경기후 그의 별명은 중국산 개구멍에서 만리장성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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