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기계의 블로그
그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가시마와의 홈경기에서 골을넣고서 엠블럼에 키스를 하는것을 보는 순간
"우리선수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지금껏 해왔던 선수들처럼 다른팀으로 떠난다고 해도 그의 세레모니만큼은 잊을수 없을 것이다.
재밌는 사실은 그 경기후 그의 별명은 중국산 개구멍에서 만리장성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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