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7일 월요일

le septembre et course

1.이틀간 달린 러닝 기록.

 

센서를 떼기가 번거로워서 그냥 코르테즈를 신고 측정했다.

실은 달릴시간이 별로 없어서 걷는것도 측정할까했었는데 어쨋든 높은 언덕이 있는곳에서도 나름대로 일정한 속도를 유지해서 기쁘긴하다.

달린거리를 보면서 달리면 기록에 신경을 쓰게되는데, 페이스를 보고 달리면 나름대로 조절을 할 수있는데 나이키 스포츠밴드를 쓰면서 생긴 나름대로의 달리기 체계가 완성되가는 것 같다.

 

공원에는 사람이많아서 한적한 길을따라서 크게 돌았는데

신호등 덕분에 쉴 수 있었고 그래프에 대륙사면이 생기게되었다. ㅡ.ㅡ;;

 

속도를 서서히 높이는 연습을하고있는데 나름대로 되는것 같다. 뭐 요령이라는건 할때마다 느는거니까...

굴곡이 있는곳에서 했으니까 아마 평지에서하면 50분이내로 달릴 수 있을 것 같다.

 

2. 그리고,

 

휴먼레이스와 같은 날에 열리는 에너자이저 나이트 레이스에 나가기로했다.

다음날 토익이기는 한데 왠지 헤드랜턴도 그렇고 모두가 빛을 내면서 가는 광경이 생각만해도 놀라울것 같은데 그것을 그냥 지나치기 아깝다는 생각에...ㅋ

 

경품 짱임.

 

 

모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얘기없이 퍼오긴했지만 양해를...)

ㅅㅂ 10월에 행사 셔츠만 3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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