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7일 목요일

le seize sempembre course

속도를 줄이면서 오래달리는 연습을 하고 언덕연습을했는데 역시 힘들다~

 

 

4~5K구간에 300미터가량의 5도가량의 언덕이 있었고 8~9K구간에 500미터가량의 언덕이 있었는데

그 구간을 벗어나서 속도를 다시올리는것이 쉽지않았다.

뭐 어쨋거나이속도로는 50분내에는 절대 못들어오겠군.

쉬지않고 달린것에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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