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기계의 블로그
모처럼 달리기를했는데 좀 힘들었다.
내가 달리는 곳은 4~5킬로부분이 언덕인데(실은6킬로쯤까지 상당히 길게 이어져있다)
뭐 그냥 그렇다 상당히 만족스럽지 못하다.
엊그제 술마시고 피곤한상태에서 그냥 찌뿌둥해서 운동한것치곤 나은것일수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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